이름도 쓰기 어려운 플리커.com입니다.
요즘 하도 웹 2.0 해서 웹 2.0은 뭐가 다른데 하고 가보았습니다..
미국쇼핑몰에서 뭐 사기는 좋아하면서도 컴으로 다른것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만..갑자기 웹2.0 책을 보게 되서리..그러다보니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둘러보다가 유명한 플리커.com에 가입하고 사용을 해보았어요.....
홈페이지 앞면만 보면 영 썰렁해보입니다.아무래도 미국 인터넷 환경때문인지 페이지를 가볍게 만드느라 그런것이겠지만 ..우리나라의 화려한 이미지들의 사이트를 보다가 보면 영 썰렁해보입니다..근데 이것이 둘러볼수록 재미있답니다.
미국에서는 플리커,딜리셔스 등 사용자들의 참여도가 높은 사이트가 인기랍니다.딜리셔스도 잘 사용하면 편리할것 같은데 언어 때문인지 잘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자포스에 대해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다가 재미삼아 플리커에서 자포스라고 검색해보았는데..정말 많은 사진이 있더군요..창고서 부터 자포스 회사 파티사진까지 안나오는 것이 없더라고요..오호..정말 많은 양의 데이터 들이였어요..뉴욕도 검색해보고 브랜드 명도 검색해보고 사진을 들여다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 갑자기 우리나라사람들은 얼마나 올릴까 싶어 박태환을 검색해 보았는데 꽤 사용자가 있네요.
한국아이피로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한글이 나옵니다.밑에 보시면 영어로 바꾸실수 있고요.
회원가입하면 사진 업로드,편집,그룹정하기 등이 편리하게 되어있네요..올려논 사진,동영상을 바로 바로 블로그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라고 쓰여 있는데..제가 좀 기계치라..기계뿐아니라 인터넷 사용등도 좀 느립니다.그래서 아직 이것까지는 해보지 못했고요..사진 올려 놓고 사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그룹에서 seoul로 검색해보니 옆화면처럼 뜨네요..한국에서 1년이나 됬으니 그만큼 사용자들도 많은 것 같아요.
사진을 공유하고 편집에 이웃까지 맺으면서 사용할수 있으니 참 유용할듯 하네요.
업로더를 사용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네요..웹개발이 가능하냐는 질문과 함께 우리 프로그램은 소스를 공개하니 잘 아는 사람이면 고쳐써라라고 쓰여져 있네요.우리나라는 아직 아런 사이트는 없지요??
미국은 아마존 소스 공개를 시작으로 해서 이렇게 사용자에게 오픈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개발자분들은 참 좋겠다 싶네요..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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